미션 임파서블 2 리뷰 — 오우삼 감독이 만든 독특한 세계, 호불호 갈리는 스타일, 그 속의 재미는?
2025.12.15 by notesbyverano
헝거게임 2 캣칭 파이어 리뷰 — 시리즈 최고의 브릿지, 캣니스는 어떻게 혁명의 불꽃이 됐나
2025.12.14 by notesbyverano
스파이더맨 트릴로지 리뷰 — 나의 첫 스파이더맨, 토비스파, 생각할 것이 많았던 영화
2025.12.13 by notesbyverano
닥터 스트레인지 리뷰 — 컴버배치가 마블을 만났을 때, 기대만큼이었을까?
2025.12.12 by notesbyverano
아이언맨 1편 리뷰 — 마블의 시작이자 끝, 로다주가 곧 아이언맨인 이유
2025.12.11 by notesbyverano
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.1 리뷰 (다채로운 캐릭터, 팀으로 완성되는 이야기, 음악의 힘)
2025.12.10 by notesbyverano